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리는 사람입니다.
네, 두 곡 모두 놀라운 수익을 창출하고 있어요. 장범준의 '벚꽃엔딩'은 매년 약 10억원의 저작권료를 벌어들이고 있고, 머라이어 캐리의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는 매년 약 20억원의 저작권료 수입이 있다고 해요.
개인적으로는 머라이어 캐리의 캐롤 연금이 더 대단한 것 같아요. 1994년에 발표된 이 곡은 3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빌보드 차트 1위를 차지하고 있고, 누적 수익이 1,500억원에 달한다고 하네요. 특히 2019년부터는 6년 연속으로 빌보드 핫100 차트 1위를 기록하고 있어요.
재미있는 건 두 곡 모두 특정 계절에만 인기를 얻는다는 거예요. 봄이면 '벚꽃엔딩'이, 겨울이면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가 울려 퍼지는 게 이제는 하나의 문화가 된 것 같네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