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행 갈 때 여행 경비 보통 어떻게 하나요

보통 여행경비 어떻게 부담 하나요? 전 연인과는 암묵적으로 그냥 남자가 숙소,식비 부담하고 여자가 카페,교통비,자잘한거 부담했는데 다른 분들은 보통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고 비용부담 얘기를 어떻게 꺼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연인 간에는 여행도 갈 수 있는데

    이런 경우 저는 남자는 얼마, 여자는 얼마 이런 식으로 하시기 보다

    서로의 소득을 기준으로 더 버시는 분이

    조금 더 내는 쪽으로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아니면 50대 50이죠.

  • 여행 후 전체적으로 얼마 들었는지 두 분이 계산해보시고, 대략 절반을 각각 부담하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예를 들어, 상대방이 더 많이 부담했다면, ‘너가 너무 많이 부담했네. 내가 일부 보낼게’ 하고 보내면 될 것이고, 

    작성자님이 더 많이 부담했다면, ‘우리 대략 OOO원 썼는데, XXX원 정도만 나한테 보내주면 될 것 같아’ 하고 이야기 하시면 될 것 같아요. 

    자로 잰듯, 칼로 자른듯 정확히 절반을 나눌 필요는 없지만, 그래도 어느정도는 비슷하게 부담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 비용은 사용하기 나름으로, 처음부터 공용 경비를 정해서 50:50으로 부담한 후 해당 비용을 위주로 사용할 수도 있고 비행기, 숙소를 따로 부담한 후 나머지 경비 위주로 분담을 나눠도 좋을 것 같습니다.

    어느정도 비슷한 수준에서 해외여행은 부담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 무조건 50대50으로 합니다 처음 부터 이렇게 하면 불만이 없이 쭉 이렇게 되는데 남자가 더 많이 내는 방식으로 가다가

    갑자기 50대50으로 하자고 하면 여자쪽에서는 서운하다고 하고 지난일까지 끄집어 내면서 굉장히 힘들게 할겁니다 여자의 본성이 대부분 이렇더라고요 자기 잘못은 전혀 생각치 않고 남자의 잘못만 끌어내서 뭐라 하죠 그래서 여자를 사귀실때 애초에 처음부터 더치페이 방식으로 가셔야 됩니다 안그러면 호구됩니다.

  • 연애 초기때는 작성자님처럼 남자가 경비를 더 지출했었는데요.

    결혼을 전제로 만난 이후부터는 여행용 통장을 따로 만들어 매달 어느 정도 넣어둔 후 거기서만 해결하고 있습니다.

    저는 처음에 이야기 했을 때부터 여자 쪽에서도 좋다고 하길래 스무스하게 지나갔던 것 같습니다.

  • 모든 경비는 반반으로 나누고 운전하는 사람을 제외하고 나머지가 기름값을 채우는 식으로 여행 경비를 내는것 같습니다. 그래야 균형이 맞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