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후 전체적으로 얼마 들었는지 두 분이 계산해보시고, 대략 절반을 각각 부담하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예를 들어, 상대방이 더 많이 부담했다면, ‘너가 너무 많이 부담했네. 내가 일부 보낼게’ 하고 보내면 될 것이고,
작성자님이 더 많이 부담했다면, ‘우리 대략 OOO원 썼는데, XXX원 정도만 나한테 보내주면 될 것 같아’ 하고 이야기 하시면 될 것 같아요.
자로 잰듯, 칼로 자른듯 정확히 절반을 나눌 필요는 없지만, 그래도 어느정도는 비슷하게 부담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