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자님
암호화폐 상장시키는 방법과 개발에 대해 질문하셨는데요,
먼저, 스텔라 코인도 오픈소스로 제공되며, 때문에 개발자가 많은 편이며, 개발에 대한 커뮤니티 형성도 많이 되어 있는 편입니다.
암호화폐를 만들 때에 채굴은 만든 사람이 설정하는 것이며, 채굴 방식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미리 정하여 암호화폐를 발행하시면 됩니다. POW와 같은 작업증명방식을 택한다면 그래픽카드를 통한 채굴(연산작업으로 인한 채굴)이 가능하도록 발행을 하셔야 하며, 다른 증명방식에 의한 채굴이 가능하도록 할 시에는 그 방식에 맞추어 또 다시 설정을 해주셔야 합니다.
이렇게 발행되어진 암호화폐가 마케팅이 잘되고, 신뢰가 있고 사업성이 있는 암호화폐라면, 거래소 측에서 미리 연락올 수 있지만, 대부분의 상장 방법은 지원 방식입니다. 암호화폐 거래소의 상장 요건에 부합하는지 체크리스트를 작성하여 상장관련 문의를 거래소 측에 직접 컨택하셔야 합니다. 거래소에서 정한 상장 기준에 부합하면 상장이 되는 것이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반려되는 것입니다.
암호화폐를 뒷받침할 기술력은 개발자와 팀원, 또한 암호화폐 프로젝트의 생태계, 플랫폼 등 암호화폐의 사용성이 얼마나 있는가를 측정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것은 상장 기준과도 연결이 됩니다.
질문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