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나이가 들면 말이 많아지고 목소리가 커지고 고집쟁이가 되나요?

엄마가 예전에는 말수도 없고 목소리도 조근하신것갇은데 칠순이후에는 신경질적이고 이유없는 고집도 엄청나요

너무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고 부자되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성실한 날파리369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더더욱 보수적으로 변화하는걸 꺼려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자신의 생각이 맞다고 주장하는 목소리가 커지는 것 같구요


      저희 부모님도 그렇더라구요.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만돌도령입니다. 나이가 저희 할아버지도 나이가 드실수록 점점 다른 사람의 말을 듣지 않으시더라구요 어르신들은 나이가 드시면서 점점 변화를 꺼리시는 경향이 있습니다 너무 걱정하시는 마시고 더 대화를 많이 나누려고 노력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뛰어난코끼리139입니다.

      그건 사람마다 다른것 같습니다 하지만

      사람은 시간이 지나면서 자신이 살아온 인생이 있기때문에 그인생이 무조건 정답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어서 그런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