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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미디어

대단히붉은잣나무

대단히붉은잣나무

개그콘서트 ............

몇년전에 개콘커너중에 대화가필요해에서 김대희하고 장동민이 서로 역활을 바꿔서 연기를 했었잖아요. 이거혹시 일부러 웃기려고 그런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리따운안경곰70

    아리따운안경곰70

    대화가 필요해

    그 코너를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대화가 필요해 시즌1이 상당히 인기가 있었고

    당시 아버지 역할에 김대희씨, 어머니 역할에 신봉선씨, 아들 역할에 장동민씨

    이렇게 코너를 짰습니다

    상당히 인기가 있던 상태로 코너 자체를 종영했었는데

    그 후 다시 대화가 필요해 1987이 나왔고

    이게 신봉선, 김대희씨의 어린 시절을 배경으로 합니다

    그래서 신봉선씨와 김대희씨는 그대로 나오고

    김대희씨 아버지 역할로 장동민씨가 나왔는데

    아무래도 개그적 요소가 있는 배역이라 볼 수 있습니다

  • 맞아요. 개그콘서트의 〈대화가 필요해〉 코너에서 김대희와 장동민이 서로 역할을 바꿔 연기했던 장면은 실제로 의도적으로 웃음을 주기 위한 연출이었어요. 원래 설정은 김대희가 아버지, 신봉선이 어머니, 장동민이 아들 역할을 맡았는데, 특집이나 특별한 상황에서 일부러 캐릭터를 뒤바꿔서 관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주곤 했습니다. 이런 식의 “역할 바꾸기”는 개그콘서트에서 종종 쓰던 장치로, 익숙한 캐릭터 구도를 깨뜨려서 관객들이 예상치 못한 웃음을 느끼게 하는 효과가 있었죠.

  • 네 개콘잼나게봤었는데 당연히 웃기려고 역할을 바꿔서 했었죠. 신박하게 서로 바꾸면서 역할을 했었는데 저는 그코너 굉장히 잼나게봤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