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앤디 앤모드 기기는 모드가 여러 가지로 나뉘고 강도도 1~20까지 있어서 처음 사용하면 어떤 설정을 써야 할지 헷갈리는 경우가 많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블로그 후기들을 보면 공통적으로 “처음부터 강도를 높이기보다는 낮은 단계에서 적응하는 게 좋다”는 의견이 많고, 특히 민감한 피부는 15 정도에서 진정 모드나 흡수 모드 위주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반적인 사용자들은 5~10 사이 강도를 가장 많이 사용하고, 이 구간에서 화장품 흡수나 리프팅 모드를 병행했을 때 피부결 개선이나 탄력감 같은 체감이 있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반면 10 이상 강도는 자극이 확실해지는 대신 붉어짐이나 따끔거림을 느끼는 경우도 있어 “굳이 높게 쓸 필요는 없다”는 반응도 자주 보입니다.
16~20 고강도는 일부 숙련 사용자만 간헐적으로 쓰는 편이고, 오히려 사용 빈도는 낮은 편이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전반적으로 보면 강도를 높이는 것보다 중간 강도에서 꾸준히 사용하는 것이 만족도가 높다는 흐름이고, 하루 1회 또는 2~3일 간격으로 규칙적으로 사용하는 방식이 가장 안정적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