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윤달과 윤년은 왜 만들어진건가요??
달력을 보면 윤달과 윤년이 있어 날짜가 다른 달이 있는데요.
계산하기는 더 불편한데 이걸 왜 만들어서 넣은건지 궁금합니다.
알려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제가 알기론 태양력을 만들때 지구가 회전하는 수를 찾아서 나누어 4년에 한번 2월 29일이 생깁니다. 그럼 그 숫자가 맞아 365로 1년을 하고 4년에 한번 하는데요. 달을이용한 음력도 지구의 회전수가 달라지는 4년주기에 음력으로 하면 윤년과윤달이 생기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좋은 질문이에요. 윤달과 윤년은 태양력과 달력의 차이 때문에 생긴 것인데요,
간단히 설명드릴게요.우선, 태양력(그레고리력)은 지구가 태양을 한 바퀴 도는 데 걸리는 시간을 기준으로 만들어졌어요. 그런데 이 시간은 정확히 365일이 아니어서, 1년이 약 365.2425일이 되죠.
그래서 매년 조금씩 차이가 생기는데, 이를 맞추기 위해 4년에 한 번씩 윤년(2월 29일이 추가되는 해)을 넣어요.
하지만, 100년 단위로는 이 계산이 조금 더 복잡해서, 100년마다 윤년을 넣지 않다가,
400년마다 다시 넣는 규칙이 생겼어요. 이게 바로 윤년 계산의 기본 원리랍니다.
한편, 달력에 윤달이 들어가는 이유는 음력(태음력)이나 태양력과 달리,
달의 주기를 기준으로 하는 달력에서는 한 달이 29일 또는 30일로 정해지기 때문에,
1년이 정확히 12달이 되지 않아서 생기는차이를 맞추기 위해 윤달을 넣어요.
이렇게 하면 계절과 달의 주기를 맞출 수 있어서 농사나 전통 행사에 유용하답니다.
즉, 윤달과 윤년은 각각 태양력과 달력의 차이를 조정해서,
계절과 달의 주기를 맞추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에요.
처음에는 조금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이렇게 만들어진 덕분에 우리가 계절과 날짜를 더 정확하게 맞출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