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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지만 행복하고 싶은 달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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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달과 윤년은 왜 만들어진건가요??

달력을 보면 윤달과 윤년이 있어 날짜가 다른 달이 있는데요.

계산하기는 더 불편한데 이걸 왜 만들어서 넣은건지 궁금합니다.

알려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강력한여새275

    강력한여새275

    제가 알기론 태양력을 만들때 지구가 회전하는 수를 찾아서 나누어 4년에 한번 2월 29일이 생깁니다. 그럼 그 숫자가 맞아 365로 1년을 하고 4년에 한번 하는데요. 달을이용한 음력도 지구의 회전수가 달라지는 4년주기에 음력으로 하면 윤년과윤달이 생기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좋은 질문이에요. 윤달과 윤년은 태양력과 달력의 차이 때문에 생긴 것인데요,

    간단히 설명드릴게요.우선, 태양력(그레고리력)은 지구가 태양을 한 바퀴 도는 데 걸리는 시간을 기준으로 만들어졌어요. 그런데 이 시간은 정확히 365일이 아니어서, 1년이 약 365.2425일이 되죠.

    그래서 매년 조금씩 차이가 생기는데, 이를 맞추기 위해 4년에 한 번씩 윤년(2월 29일이 추가되는 해)을 넣어요.

    하지만, 100년 단위로는 이 계산이 조금 더 복잡해서, 100년마다 윤년을 넣지 않다가,

    400년마다 다시 넣는 규칙이 생겼어요. 이게 바로 윤년 계산의 기본 원리랍니다.

    한편, 달력에 윤달이 들어가는 이유는 음력(태음력)이나 태양력과 달리,

    달의 주기를 기준으로 하는 달력에서는 한 달이 29일 또는 30일로 정해지기 때문에,

    1년이 정확히 12달이 되지 않아서 생기는차이를 맞추기 위해 윤달을 넣어요.

    이렇게 하면 계절과 달의 주기를 맞출 수 있어서 농사나 전통 행사에 유용하답니다.

    즉, 윤달과 윤년은 각각 태양력과 달력의 차이를 조정해서,

    계절과 달의 주기를 맞추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에요.

    처음에는 조금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이렇게 만들어진 덕분에 우리가 계절과 날짜를 더 정확하게 맞출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