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자수성가해도 지금 무직자라면 인식이 안좋은가요?

서울대 박사학위 따려는 실력자이고 대한항공정도 체급의 대기업 지분 30%를가진 최대주주가 자격미달로 아직 무직자인경우, 자기 학력과 대주주 타이틀로 무직자라는 인식의 한계를 씹어먹고 엄청난 영향력을가진 사람으로 대우받을수있나요?

만화에서 써먹으려는소재인데 현실에 있다치면 사회적으로 명망높은사람인지 궁금합니다. 무직자라는 상태가 사회활동에서 불리한 상태인가? 라는 생각이 많이들어서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경우에 따라서 다를거 같습니다 단순히 학력과 주주지분30%가 아니라 어떤 업적들을 어떠한 일들을 해낸사람인게 중요하지 않을가요? 서울대박사학위는 따기 힘들고 공부도 많이 해야되는건 사실이지만 아무것도 안하고 집안이 잘살아서 원조를 받으면 못하리라는 법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대기업지분의30%면 보통 현실에서는 CEO의 가족관계가 아니라면 우리나라에서는 가지기 힘든 지분비율이라 그냥 금수저정도의 느낌입니다 사회적으로 명망높다? 좀 힘들지 않을까요?

  • 보통 무직자에 대해서 인식이 안좋은 경우는 아무것도 없는 사람이 노력도 안하는 경우 거든요

    그런데 서울대 박사학위 따려는 실력자에 대기업 지분을 가지 최대주주면

    백수인건 그다지 흉이 되지 않을겁니다 직업이 없는거지 능력이 없는건 아니니까요

  •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질문드린 답에 답변 드린 글이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사회적으로 어떤 경로 따라서 인식되는 부분이 틀려서요

    자수성가 부분 납득이 되면 오랜동안 쌓아놓으시게라서

    안좋지 않을까요

  • 이는 설정을 어떻게 세우는지에 따라 나름이기는 합니다만, 요즘은 돈이 많은 게 인생의 목표인 사람들도 많고, 말씀하신 정도라면 상당한 부자이므로 사회적으로 대우를 받는 설정이더라도 크게 개연성이 없다고 받아들이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다만, 보통은 그러한 사람이 무직자...라기보다는 그래도 사외이사 등 어느 정도의 직함을 가지고 있는 게 더 현실적이진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