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족구병은 손‧발과 입안에 물집이 잡히는 병이다. 영유아는 기저귀가 닿는 부위에 물집이 나타나기도 한다. 수족구병은 콕사키바이러스 A16이 주요 원인이나 엔테로바이러스 71, 에코바이러스 18도 발병 원인이 된다. 사람 간 침이나 가래‧콧물‧대변 등으로 전파된다. 생후 6개월~5세 어린이가 많이 걸린다. 발열‧두통과 함께 설사‧구토 등이 나타날 수 있고 물을 마시거나 음식을 먹기 어려워 탈수 증상을 겪기도 한다. 대부분의 환자는 7~10일 지나면 저절로 회복된다.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