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께서 이번 주말에 등산이나 가자고 하신다

제가 일용직으로 근무한지 이제 8일 정도 됬는데요

감기도 있는데요 근제 장비 사장님께서 이번 주말에 같이 등산가자고 하시는데 자기는 좋다고 하는데 나는 주말까지 일하는 사람과 만나기 싫다고 거절했는데 너 정떨어진다고 하시는데 짜증이 나더라고요 어떻게 하면 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젠그랬으면좋겠네7입니다.

      그정도로 말을 주고 받았다면 더이상 그회사에 있기 힘들지 않을까합니다.

      사장분도 이미 감정이 격해졌을수도 있는데 먼저 사과를 하고 풀든 다른곳을 찾든 둘중하나를 하셔야할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도도한비단벌레8입니다.

      그때 그순간이니 감정상하셨더라도 이해하고 넘어가세요 그일때문에 불이익은 없을꺼예요 본인이 좋다고 휴일에 함께 하자는것부터가 잘못이니깐요

      맡은일 책임지게 잘한다면오히려 더 인정받지 않을까싶습니다. 힘내세요.

    • 안녕하세요. 행복한강성가이버입니다.

      직장 오래다니실 의향이시면 사장님 미위를 맞춰주시는것이 좋고요, 아니시라면 사장님이 그렇게 이야기 할정도면 일단 그 회사는 오래다닐 회사는 아닌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백억부자찐^^입니다.

      이상한 사장님 이시네요

      일하는시간외에는 내시간인데 내시간을 자기가 왜

      상관하는지 모르겠네요

      정떨어진다는말 자체가 너무 생각없이 말을 하는사람같네요

      일용직이니깐요 다른 일자리 알아보세요

      그런사람하고는 가까이 안하는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