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대적 박탈감이 있고 sns를 보고 비교하는 증세도 있고 자기 혐오적인 생각, 그리고 조급으로 인해 자존감이 붕괴되고 비교심리로 인해 더 무너지는 중인것 같네요.
불안감과 조급증이 쌓일수록 여자앞에서 티가 확 납니다.
필사적으로 여친 만들어야 한다는 태도는 역효과가 나구요.
사실은 글쓴님이 빡세게 상대 고르는 게 아니라 상대가 글쓴님을 고르는 것입니다.
현재 선택받을 만한 매력이 강한지 약한지 한번 생각해 보세요.
솔로로 오래 있는 사람들 특징이 있습니다.
외모나 몸 관리 부족, 혹은 사회적 매력 없음, 경제력 약함, 소급하거나 소심한 성격.
이것중 최소 2개이상 해당하지 않는지 생각해 보세요. 솔로는 보통 2개 이상 해당합니다.
40살 전에 여친 만들겠다는 건 불가능한 목표가 아닙니다.
다만 지금처럼 조급증으로 가면 100% 실패합니다.
연애와 결혼은 결국 시장입니다.
스펙, 외모, 경제력, 사회성 전부 합쳐서 교환가치로 평가받습니다.
시장가치를 올려야 합니다.
외모관리를 하세요. 운동, 옷, 헤어스타일 관리 필수입니다.
돈이 있어야 합니다. 안정적 수입 확보해 두세요.
사회성이 있어야 합니다. 최소한이라도 대화, 유머, 네트워크를 늘려놓으세요.
가장 중요한건 SNS 끊어야 합니다. 비교할수록 더 무너집니다.
많은 멀쩡한 사람들이 SNS만 하면 정신적으로 나약해 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