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맞습니다 내일은 13일의 금요일이죠. 사실 13일의 금요일은 제가 살면서도 여러번 겪었는데, 특별히 큰일이 없었죠. 하지만 이상하게 13일의 금요일이 되면 무슨일이 벌어질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요. 이러한 생각은 저만 그런 것이 아닌 세상 사람들이 공통으로 느끼는 그런 감정이죠.
13일의 금요일에 대해서 확실한 증거는 없지만 대세적인 이야기는 13이란 숫자는 예수가 십자가형을 당하기 전날 12제자와 예수 본인까지 합하면 13이 되며 죽기 전 마지막 만찬의 숫자가 13이라 그런 것입니다. 또한 예수가 처형을 당한 날이 금요일이라서 13이란 숫자와 금요일이 합쳐져서 13일의 금요일이 된 것이죠.
이러한 생각은 기독교를 믿는 사람들에게는 더 크게 작용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