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맛습니다. 솔직하고 뒤끝이 없어 속을 전부 보여 준다고 직설적으로 말을 한다고는 하는데 그런 사람의 특징 중에 하나가 사회성이 부족해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 솔직하다는 것은 신뢰를 가지는 것으로 해석합니다. 상대와 대화를 하는데 신뢰성이 있는 말은 솔직하게 받아들여 집니다. 하지만 무례함은 타인의 감정 상태를 무시하는 말이며 이는 대부분 사람이 불쾌하게 생각하고 다툼의 여지도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솔직함은 신뢰를 쌓고 무례함은 신뢰를 무너뜨린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