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는 없는데, 편한 회사...다녀야할까?

저희 회사는 안정기에 접어들어서

크게 무언가를 안해도 돈이 들어오는 회사입니다.

하지만 산업군 자체가 사양사업이 됨에 따라 조금씩 매출은 떨어지고 있는데요

문제는 대표님은 회사에 1년에 1~2번 잠시 나오고, 크게 업무를 보지 않는다는점입니다.

어차피 돈있겠다. 돈 들어오겠다. 더이상의 모험과 도전은 사라졌습니다.

구성원들도 그냥...순종하는 집오리가 된 기분....어떻게 해야할까요...

밖은 매우 경기가 어려운데....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섬세한말라카크95입니다.

      편할 때가 가장 좋을 때입니다. 자신의 미래가 걱정된다면 회사와 연관지어서 어떻게 해보겠다는 생각 말고 자격증 공부라도 혼자 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노을지는햇살에따스함이215입니다.

      안정적인 직장이고 편안하다면 나에게 잘 맞는 회사란 의미입니다. 편한직장 얻는것도 쉽지않으니 계속 근무하셔요.

    • 안녕하세요. 따뜻한원앙279입니다.

      대부분 회사생활을 재미로 하는 사람은 없을겁니다.

      다 먹고살기위해서 회사를 다니는것이기때문에

      편한 회사라면 계속 근무하시는게 좋아보이고

      도전과모험을 좋아하시는 분이면 이직을 고려해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시크한날다람쥐15입니다.

      저는 괜찮다면 계속 다니기를 권장드립니다. 점점 사양산업이라도. 해도 급속도록 진행하지 않는이상 계속다니시고 남는시간을 통해 자기계발 하시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조용한참새179좋아하는 메뚜기입니다.재미는 없는데 편한회사면 평생다녀야죠. 밖에는 빡세고 힘들고 늦거까지일합니다. 행복한소리입니다.

    •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일하기 쉽고 월급 또박또박 나오면 구지 퇴사 할 필요가 있을까요~ 요즘 취업하기가 엄청 힘든다고해요~

    • 안녕하세요. 착함 멋진 봉이(--)(__)입니다.

      회사분위기와 앞으로 비전(월급 복지)이 좋다면 계속 계셔도 될거같은데요~

      그게 아니라면 더 좋은 직장을 구해보시는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반가운홍여새291입니다.

      일단은 계속 안정적인 직장 다니시고 다니시면서 재미난것을 찾아보고 진짜 괜찮으면 이직을 하는것이 좋을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