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사카린 밀수 사건에 대해서 알고 싶어요.

삼성이 과거에 사카린 밀수를 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때 왜 사카린을 밀수를 했나요? 지금은 이런 대체 당들이 불법이 아니고 몸에 나쁘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지만 그 시기에는 이런 것들이 나쁘다고 유명했습니다.

이때 들리는 음모론으로 보면 설탕을 판매하면 제당 회사가 사카린이 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해서 의도적으로 방해를 했다고 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 아시는 분들 있으면 이런 것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1966년 5월 삼성이 당시 경남 울산시에 공장을 짓고 있던 한국비료가 사카린 약 2200 포대를 건설 자재로 꾸며 세관 몰래 들여와 판매하려다 들통이 난 사건 입니다. 이를 적발한 부산 세관은 같은 해 6월 약 1060 포대를 압수하고 벌금을 부과 했다고 합니다. 삼성은 한국비료 공장을 짓기 위해 일본 미쓰이 물산으로부터 정부의 지급보증 아래 4천 여만 달러의 상업차관을 빌렸다고 합니다. 당시 현장 지휘했다고 밝힌 당당자는 한국비료 사카린 밀수 사건은 당시 현직 대통령과 삼성 회장의 공모 아래 정부 기관들이 적극 감싸고 엄청난 규모의 조직적인 밀수였다고 고백했다고 합니다.

  • 삼성이 이병철회장이 제일제당에서 설탕도 만들재료가 부족해서 첫째 아들을 통해 했고 아들이 책임진 사건이고 사카린이 지금은 나쁘지 않은 물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