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는 무조건 아침에 일어나야하나요?

제가 병원에 입원을 했는데 제 옆에 어르신이 한분이 계십니다 항상 티비를 보는 분이신데 항상 새벽에 조금 시끄럽게 하여 자는데 방해가 돼서 잠에서 여러번 깨고 그래서 그냥 아침 안 먹고 자는 경우가 있습니다 근데 제가 커튼을 치면 침대에서 티비를 못 보시는 구조로 돼있어서 커튼을 쳐 놓고 있으면 티비 보게 커튼 좀 쳐라 하시더군요 오늘 아침도 그래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아침에 저는 더 자고 싶은데 커튼을 치면서 일어나라고 하시는 겁니다 그래서 그냥 커튼은 그대로 놔두고 무시하고 자는데 야 일어나 이러시길래 도저히 못 참겠어서 제가 자는 것도 안 돼요? 라고 물어봤더니 이따 주사도 맞아야 되고 의사가 물어보고 그럴텐데 일어나라 이러시길래 필요하면 의사나 간호사가 깨울때 일어나면 되죠 라고 했더니 다른 입원 환자들에게 요즘 얘들 무섭죠? 이러면서 비꼬는 겁니다 아니 병원에서 제 커튼도 제 맘대로 못 치며 잠도 못 자는 건가요? 그렇다고 어르신이라 싸울 수도 없는거고 지속적으로 이러면 어떻게 해야하죠?잠도 제대로 못 자다보니 회복 속도도 느린 것 같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어르신들과 같은 병실에 입원하면 조금 힘든 점이 많죠 티비도 너무 시끄럽게 소리를 켜고.. 일찍부터 불켜고.. 그냥 병실 옮겨달라고 하시는 게 제일 맘편합니다

  • 안녕하세요. 마더파더 젠틀맨입니다.

    어르신들은 대부분 밤잠이 없습니다.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밤잠이 없어집니다.

    그리고 병원에 입원에계셔서 항상 불안해서 그러실 겁니다.

  • 안녕하세요. 인생꿀팁왕입니다! 병원에서 일어나야 하는 것은 반드시 필요하지 않습니다. 일상생활에서도 필요한 시간과 휴식을 충분히 마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저녁이나 밤에 더 자기 좋은 분이라면, 병원 내에서도 충분한 자기를 취할 수 있도록 노력해 보세요. 의사의 조언을 받고, 간호사와의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간호사는 "아침에 일어나야 합니다"라고 말했지만, 의사는 "이제는 더 자기 좋은 시간입니다"라는 조언을 주어도 됩니다. 병원의 규칙을 지키면서도 개인의 필요와 휴식을 충분히 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송우식 치과의사입니다.

    옆 침대 환자분이 새벽에 시끄러워서 잠을 잘 수 없고, 저에게 커튼을 치라고 계속 강요하여, 회복에 방해가 되는 상황을 병원측에 이야기를 하고, 상황에 따라 병실이동을 요청하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