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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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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서 술마시는데 58000원 나왔다면 그냥 쏘는게 나을까요? 반반씩 내는게 나을까요?

오랜만에 친구를 만났는데 저희집에 근처로 왔기에 제가 사준다고했는데 58000원이 나와서 그친구가 반반내자는게 그냥제가 쏜다고했는데 금액이 큰 느낌은들었는데 쏘는게 잘한거일까요?

1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신맛행

    신맛행

    이미 본인이 사겠다고 하셨으면 깔끔하게 사는게 맞아보입니다. 다음에 기회될때 그 친구분 동네에 가서 얻어 드시면 될 것 같아요. 친한 사이라면 그정도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 친구분이 본인 집근처까지 온거라면 그정도는 사줘도 좋을거 같아요~~ 다음엔 친구쪽으로 가서 얻어먹어도 되니까오 ㅎㅎ 기분좋게 사주세요

  • 집근처로 오신거라면 쏘는것도 나쁘지않을것 같아요 어찌보면 친구분도 님에게 더 잘할 명분을 님이 주는거나 마찬가지니깐 다음번엔 이기억으로 친구분이 다른방식으로라도 잘해주려하실듯 해요

  • 사준다고 하셨으니까 통크게 사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그 친구도 그 말 믿고 왔을텐데 같이 내자고 하면 살짝 기분이 언짠은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오늘은 작성자님이 내시고 향후에는 그 친구 집 근처 가서 드시는게 어떨까요

  • 나이랑 친구가 어디에 사느냐에 따라서 좀 달라질 것 같기는 한데 저라면 저희 집 근처까지 친구가 와주고 제가 쏜다고 했으면 제가 낼 것 같아요.

  • 먼저 사준다고 말씀도 하셨으니 10만원 넘어가는 돈은 아니니 사주시는게 서로 기분 좋지않을까합니다. 작성자님 친구분도 참 좋으신분같으시네요.

    돈부담될까봐 알아서 반반하자고 하시고~ 좋은친구분과 오랜 우정 이어가시길바래요

  • 쏘고나서 작성자님이 기분이 좋으셨다면 잘 쏘신거죠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돈은 본인이 쓰고 행복할때 가장 가치있다고 생각합니다.

  • 네 잘하셨어요

    친구가 거기까지 갔고 품도 더 드는 입장이고 님을 만나겠다고 갔는데 맛있는 밥 한 끼 대접받는 게 맞죠

    꾹 참고 돈 내신 거 잘하신 겁니다

    성숙한 결정이에요

  • 그 당시 질문자님의 마음이 중요한거 같아요 사주고 싶어서 사줬다면 뿌듯하게 생각하고 쿨하게 잊어버리세요 ㅎ 그리고우리동네까지 와준게 고마워서 저라면 제가 냈을 것 같네요

  • 쏜다는것도 나름의 이유가 있어야할거 같습니다. 무작정 쏜다고 해도 친구 입장에서는 자존심이 상하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저라면 반반 냈을겁니다

  • 저라면 제가 한 말도 있고 근처로 와준 친구가 고마워서 사줄 것 같네요. 저는 보통 그런 경우에는 밥은 사주고 커피 정도 얻어먹는 편입니다

  • 자금사정에따라다르겟찌만 친구가 집근처로 온 경우라면 한끼 살거 가타여. 시간내서 보러 와준것도 고마운일이져 바쁜일상속에 친구오랜만세 보러온거니까여.

  • 우선 나이에 따라 거리에 따라 생각이 달라질 거 같습니다.

    먼 거리에서 왔다면 그 정도 내줄 수 있지만, 그런 것이 아니고 예상보다 많이 나왔다면 살짝 부담이 될 거 같아요!

    하지만 사준다고 했는데 친구가 반반내자고 해준 것부터 어느정도 고마움이 들어서 흔쾌히 낼 수 있을 거 같아요!

    잘하셨어요!

  • 질문자님 집근처까지 오신 거라면 당연히 질문자님이 내시는 것이 맞습니다

    오히려 친구분께서 배려가 있으신 분이신 것 같습니다

    질문자님이 전액 부담하시는 선택을 하신 것은 잘하신 결정입니다

  • 오래만에 만나다면 적당한 가격 아닐까오 그친구가 나쁜애가 아니라면 6만원정도 좋지오 이상한 친구가 아니라면 좋은것입니다..

  • 오랜 만에 친구가 집 근처로 찾아 왔고 본인이 낸다고 말도 했으면 그냥 본인이 사주는 게 좋을 듯 합니다. 금액의 적고 많고를 떠나서 사준다고 하고 나서 다시 반반 내자고 하는 것은 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냥 편하게 사주고 나중에 본인이 친구 집 근처로 가면 한번 얻어 먹으면 되지요.

  • 둘이서 술 마실 때 술값 58000원이 나왔다면, 평소 술 마시는 양이나 상황에 따라 쏘는 것과 반반씩 내는 것 중 선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상황별 선택 기준

    술값을 내는 사람(쏘는 경우):술을 더많이 마셨거나, 평소 상대가 더 자주 쏘는 등 자연스러운 배려가 있을 때 적합합니다.

    상대가 술을 덜 마셨거나, 평소 비용을 나눠내는 관계라면 반반씩 내는 것이 공평하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 쏜 것은 잘한 선택이라고 생각해요.

    단순히 돈 크기보다 친구와의 관계나 올내만의 만남과 분위기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친구도 마음을 충분히 느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다음에는 친구가 먼저 챙겨줄 가능성도 있어요.

  • 안녕하세요,

    금액대가 조금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친구분이 사는 곳까지 와주셨고, 이번에 산다면 분명 다음에 얻어 먹을 기회도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잘하신 거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