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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털 거위털 파카는 드라이 크리닝 하면 깃털의 지방 성분이 빠져 보온 보습력이 떨어진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물세탁을 했는데 깃털이 한쪽으로 몰리는 현상이 잇더군요.. 팡팡 때려서 펴주는 방법 밖에 없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모두의마블333
안녕하세요. 날으는찌르래기126입니다.
건조기가 있다면 패팅케어코스로 건조해주시면되고 없으시다면 환기잘되는 곳에서 막대기로 골고루 쳐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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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가마우지31
안녕하세요. 배부른지어새2912입니다.
네 털을 팡팡 쳐주는 방법 밖에 없어요 골고루 털을 두두려가면서 펴주시면 됩니다 ㅎㅎ
방구는나가서
안녕하세요. 방구는나가서입니다.
옷걸이에 걸어 두고 손으로 충전재들을 팡팡 쳐주시거나 비벼주셔야 합니다.
그래야 충전재들이 다시 퍼지게 됩니다.
대담한귀뚜라미62
안녕하세요. 대담한귀뚜라미62입니다.
신문지 돌돌 말아서 팡팡 쳐주면 살아나더라고요~ 수고스럽지만 한번 해보시길 바랍니다
엄격한고래73
안녕하세요. 엄격한고래73입니다.
털들어있는옷세탁은그냥두면 안됩니다
건조후 꺼네 평평한자리에놓고 털을
잘고르기위해. 가볍게두드리며 털을고르게벼주고마림좋아여
잘생긴산양49
안녕하세요. 잘생긴산양49입니다.
세제는 반드시 중성세제나 울 섬유 세제가 좋다만. 너무 값비싸고 때가 잘 빠지지 않는 단점이 있다. 그래서, '드림세탁기용 세제'나 "액체 세제"를 권장한다. 가루세제는 세탁이나 헹금을 잘하여도 옷을 건조하면 흰 가루의 세제 찌꺼기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