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추천

메뉴추천

채택률 높음

헨델은 독일에서 태어났지만 나중에 영국으로 이주해서 시민권도 받았다고 하네요. 그럼 헨델은 독일음악가인가요? 아니면 영국 음악가인가요?

헨델은 독일에서 태어났지만 나중에 영국으로 이주해서 시민권도 받았다고 하네요. 그럼 헨델은 독일음악가인가요? 아니면 영국 음악가인가요? 그리고 혹시 독일과 영국경제나 삶의 수준 면에서 어느 나라가 더 잘 사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헨델 그 양반은 원래 독일 태생인데 영국으로 넘어가서 활동도 오래 하고 귀화까지 했으니 양쪽 나라가 다 자기네 사람이라고 우기는 면이 좀 있습니다만 사실상 영국 음악가로 대접받는 경우가 많답니다 그리고 경제적인건 지금 시점에서는 독일이 아무래도 유럽 쪽에서는 덩치도 크고 잘 사는 편에 속하긴 하지만 영국도 무시못할 수준이라서 어디가 더 낫다고 딱 잘라 말하기는 참 거시기한 문제입니다.

    채택 보상으로 32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헨델은 1685년 독일 할레에서 태어나 독일 이름으로는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이라는 이름을 가졌으나, 20대 부터 영국 런던에서 거의 남은 인생의 대부분인 50여 년간 활동하며 영국 시민권을 얻고 이름도 조지 프레데릭 헨델로 개명 해서 살다가 살다 영국에서 사망 했기에 그는 독일 줄신의 영국인 작곡가 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굳이 국적을 따지면 그는 영국 작곡가에 가깝습니다. 이 당시 17세기에는 영국이 독일 보다 훨씬 경제적인 측면에서 부유한 시기 였습니다.

  • 말씀하신 것처럼 헨델은 독일에서 태어났지만 영국에서 활동하고 귀화했기 때문에, 보통 "독일 태생의 영국 작곡가”로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독일과 영국을 비교하면, 전반적인 생활 안정성과 복지 측면에서는 독일이 우세하고, 기회와 글로벌 환경은 영국 특히 런던이 강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