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서 메탄올로 만든 술을 손님한테 팔아서 사람이 죽었다는데 왜 이런걸 파는거죠?

기사를 보다가 보니깐 동남아같은 국가에서는 한번씩 일어나는 일이라고는 하는데 메탄올이라는게 사람이 먹을수없는 알코올이라는걸 모를리 없을텐데 왜 이런걸 알면서도 파는걸까요? 그리고 그렇게 사람이 죽으면 자기한테 처벌이 돌아오는데 도저히 이해할수가 없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직도딱딱한보더콜리 입니다.

    아무래도 메탄올중에서도 공업용 메탄올로 제조를 하게 되어 급성메탄올 중독으로 사람이 죽은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결국엔 돈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공업용 메탄올같은 경우에는 비용이 별로 들지도 않지만 관광객에게 그이상의 돈을 벌기 때문에 쓴것으로 보입니다.

    자기가 먹지않는것도 있지만 안전불감증같은 부분이라 보시면 될거같습니다.

    해외에 나가서도 음식을 조심해야하는 상황이 벌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 베트남에서 메탄올로 만든 술이 판매되어 인명 피해가 발생한 사건은 여러 가지 복합적인 이유가 있습니다:

    1. 불법 제조: 메탄올은 독성이 강한 물질로, 일부 제조업체가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안전 기준을 무시하고 메탄올을 사용하여 술을 제조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불법적으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2. 감독 부족: 일부 지역에서는 식품 안전에 대한 규제가 느슨하거나 감독이 부족하여, 불법으로 제조된 술이 시장에 유통될 수 있습니다.

    3. 경제적 요인: 저렴한 가격으로 술을 판매하는 것이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제조업체가 위험한 성분을 사용하여 가격을 낮추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4. 정보 부족: 소비자들이 메탄올의 위험성에 대한 충분한 정보를 갖고 있지 않은 경우, 이러한 술을 구매하고 소비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5. 문화적 요인: 일부 지역에서는 전통적인 제조 방법이나 관행이 여전히 남아 있어, 안전 규정을 무시하고 제조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메탄올로 만든 술을 파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어요.

    일부 상인들은 저렴한 가격에 이익을 보려고 위험한 물질을 판매할 때가 있어요.

    또한, 이런 제품에 대한 규제가 약한 경우도 많고,

    소비자들이 위험성을 잘 모르고 사는 경우도 있어요.

    이런 일은 특히 안전 기준이 부족한 지역에서 자주 발생하죠.

    사람이 죽으면 처벌을 받게 되지만, 단기적인 이익을 추구하다 보니 이런 일이 발생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