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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지어새50

냉철한지어새50

몸집 키우더니 ... 혁신적인 아이콘서 이자 장사꾼 토스가 되었다라고 하는데 맞나요

몸집 불리고 키우더니 ... 혁신적인 아이콘에서 이자 장사꾼으로 된 토스 라고 전해지고 있는데 맞는지 궁금합니다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토스뱅크는 토스의 월간 MAU 2000만 명을 기반으로 성장했습니다. 더군다 빠른 성장을 통해서 최근 3분기에는 흑자를 전환하였습니다. 아마 막강한 MAU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수익 모델(예대마진)을 찾으려는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직도딱딱한보더콜리 입니다.

    아무래도 토스가 지속적으로 몸집을 키우다보니 천문학적인 누적적자로 인해서 점점 회수를 하기위해 그러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토스의 경우 필요한 부분들을 담은 부분이기 때문에 소비자들의 편의를 많이 제공하는만큼 인기가 많은데 현재는 대출을 받게 된다면 생각보다 높은 이자가 책정된다 보시면 됩니다.
    이자장사꾼으로 불리게 된 이유는 작년 5개 시중은행과 3개 인터넷전문은행 가운데 압도적인 1위로 알려졌기 때문입니다.

    토스뱅크의 평균 대출금리는 연 5.89%로 압도적인 1위이며 5%대의 대출금리를 기록한 은행은 토스뱅그뿐이기 때문입니다.

    거기에 파킹통장의 이자를 낮춤으로써 점점 차이가 나고있는 실정이라 보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최근에 토스가 토스증권까지 성공하면서 크게 돈을 벌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쉬운 대출을 유도하지만 은근 이자가 쎈데요.

    그리고 파킹통장 이자가 점점 낮아지고 있습니다. 불만이 많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