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 흔적 (백도어 등) 을 알아보기 위해서는 윈도우 기본 방화벽을 꾸준히 업데이트 하고, 정품 윈도우를 사용하고 (맥을 사용하신다면 상관없습니다), 어베스트등의 무료 벡신과 꾸준한 공유기 펌웨어 업데이트로 충분합니다.
장비 자체에 백도어가 깔려있다면 대응 불가하겠으나 일반 개인이 대응하기 위해서는 이정도로 충분하며, 스마트폰의 해킹 예방은 v3정도로 충분합니다
또한 의심스러운 메일, 메시지에 첨부된 파일과 링크는 열람하지 않거나 안전모드에서 동작시키고 모든 프로그램은 정품 또는 평가판을 이용하시는게 해킹에서 안전합니다
이것으로 막을 수 있는 수준 이상의 방법을 사용한 해킹(능숙한 해커가 수 개월을 소비하여 개인 PC, 스마트폰에 대한 취약점 공격) 에 대해서 개인 차원의 대응은 불가능하다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