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반반임

반반임

일다닌지 6개월다되가는데 오늘 빠지면 3번째인데

일다닌지 6개월 다되가는데 3번째 빠지면 많이 빠진건아니죠? 두번은 아파서 못나가고 한번은 일있어서 못나가구요 오늘이 3번째인데 속이 안좋아서토도 하고 몸도안좋아서 못나간다고 말하려구요 말하기 좀눈치보이네요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일다니면서 아파서 못나가면 어쩔수없겠지만 회사측에서는 인원감축이있을때 1순위가 될수있습니다. 몸관리잘하셔야 회사도 오래다닐수있습니다.

  • 정당하게 연월차를 아픈 병가 대신 사용했다면 크게 눈치 볼 필요 없을거 같아요.

    아프다는 이유로 한두달에 한번씩 빠지면 문제가 될 수 있는데 연월차를 사용하시고 정당하게

    권리를 주장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일을 다니신지 6개월이 되셨다면

    일년 중에 반년을 직장과 함께 하신거네요

    보통 한 직장에 다닌다면 힘들어도 1년,

    곧 사계절은 다녀봐야 직장에 대하여 논할 수 있다 라는

    설이 있는데 반을 함께하신거네요ㅎ

    근데 반년 중에 병가가 두번, 개인사정으로 한번을 쉬셨는데

    어떤 사정인지, 또는 말씀하시는 분의 성향이나 성격을 알진

    못하나 쉬는 타이밍이 잦아보이긴 합니다

    사실 저도 자주 아프고 체력도 약하지만 입원, 수술의 이유가아닌 이상 저는 병가로 쉰적이 없습니다

    이건 제 성향과 성격이겠죠

    조금만 참아볼 수 있다면 조퇴나 반차를 쓰더라도 일단 출근하시는 노력 또는 나름의 의지를 보이는건 어떨까요~?

  • 휴가를 쓰신거라면 크게 문제될것은 없을것 같은데요. 다만 팀으로 하는 일이고 갑자기 못나간다고 하면 당황할수는 있겠지만 몸이 아파서 그런거니 병원등을 다녀 오시고 몸 챙기는것이 좋을 듯 합니다. 다만 입사 초기인 6개월정도에 3번 결근이 눈치가 보이면 출근했다가 조퇴하는 방법도 있는데요. 월차나 연차를 사용할수 있다면 사용 하시는것도 좋을 듯 합니다.

  • 6개월 근무 중 3번 빠지는건 꽤 잦은 편이긴 하네요. 병가 두번에 개인 사정 한 번이면 이해는 가지만 상사 눈치가 보일 수밖에 없죠 그래도 많이 아프면 쉬는게 맞다고 보네요  건강 문제니 이해해 주겠지요 오히려 억지로 나가서 더 아프면 부담이 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