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넷상에 문화가 고쳐지면 좋겠어요 특히 유튜브
얼굴 보고 해서 안 되는 결례는 넷상에서도 해선 안 된다 생각해요. 너무 무식하고 경박해 보여요. 댓글 받는 사람들도 다들 기분 나쁠 거고요. 또 욕도 너무 많이하는데 딱 프사 보면 어린 것 같은 친구들도 아무렇지 않게 공격적이게 반말 쓰고 욕설 쓰고 영상이나 댓글에도 상관없는 선정적인 말 하는 걸 너무 당연하게 여기는 것 같습니다....
게다가 이제는 유튜브 댓글 번역기능도 있잖아요. 외국인들이 보기에 국격 훼손이고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댓글들 때문에 저도 속상한데요. 얼굴 보고는 못할 무례한 행동이나 욕설이 너무 쉽게 오가고, 어린 친구들까지도 그런다는 게 좀 그렇죠.
번역 기능 때문에 외국인들도 보게 되니 우리나라 이미지에도 안 좋다는 얘기도 공감됩니다.
네 지당한 말씀입니다. 넷 상에 익명성을 이유로 타인에게 불쾌감이나 스트레스 유발하는 댓글 다는 사람들은 고쳐져야 합니다. 질문처럼 유튜브 같은 경우 모든 세대 접근성이 좋아 어린 세대도 함부러 댓글 달기도 하는데 부모님의 지도가 필요합니다. 외국어로 번역이 되는 경우 저급한 댓글이 우니라나 댓글 문화로 오해할 소지가 있고 이는 국격에도 반영 된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유튜브 등 온라인 공강에서도 얼굴을 마주하지 않는다고 해서 무례하거나 공격적인 언행이 용인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 됩니다 특히 어린 이용자들까지 욕설과 선정적인 표현을 아무렇지 않게 사용하는 모습은 매우 우려스럽고 사회적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고 봅니다
네 요새 국내 커뮤니티는 각종 고소 남발로 조금씩 진정되고 있는 분위기지만 유트브같은 외국계 플랫폼은 고소를 해도 처벌하기가 쉽지않아 한국 커뮤니티에서 악플을 밥먹듯이 달던사람들이 유트브로 넘어와 고삐풀린 망아지마냥 악플을 다는것을 서슴치 않고있는데요.
유트브쪽 답글들도 경찰조사가 쉽게 될수있도록 바뀌어야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한국에서 서비스하는데 한국법을 어느정도 따라줄 필요가 있는게 아닌가 생각하기 떄문입니다.
유트브 코리아라는 지사까지 만들고 한국에서 서비스를해 달달하게 수익을 챙기면서 한국 수사기관들을 무시하는건 잘못된거죠.
안녕하세요~ 익명성에 문제에 대해 안좋게 보시네요
익명성에 가려져서 욕하는사람들 정말 문제있죠.. 하지만 이게 실명제도로 가버리면 눈치보여서 커뮤니티 역시 활발해지지 못한다는 단점도있습니다.
해결법으로는 모욕죄 및 욕설,비방에대한 법안이 강력해진다면 해결될 수 있지만 표현의 자유침해라는 걸림돌에 막힐수도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