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푸는거에 대해 궁금해서 질문합니다.

제가 35살남자인데 공공근로하다 일하는 도중 통장아주머니 나오시면 인사하는데요 그러면 일부탁하실때고있고 아들같다고 친절하시더군요 한번은 같이 거주하는 아주머니가 요구르트나 커피를 타주시는데 몰래주시는느낌이있더군요 저보고 귀뜸을 하시는게 주는걸 통장이 안 좋아한다고하길래 저는 생각지도 못했는데요 겉으로는 친절해도 베푸는걸 안좋아는 분도 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기는 베풀지 않으면서 주변에서 베푸는 사람이 있으면 험담하는 사람들 있죠

    그런 사람들의 공통점? 이라면 조금 가지고 있다는 거죠.

    경제적으로 아주 여유가 있거나

    오히려 없는 분들이 베푸는것에 인심이 후하죠.

  • 맞아요

    실제로 겉으로는 친절하게 보여도 속으로는 베푸는 걸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어요

    조직이나 단체 안에서는 누구한테 뭘 줬다 누구는 안줬다 이런거 가지고 괜히 말 나올까봐 부담스러워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통장 아주머니 입장에서는 아유 친절하게 대하긴 하지만 괜히 뭐 나눠주고 그러다 말 나올까봐 신경쓰이는 것이지요

    요즘도 작은 것도 괜히 트집 잡는 사람들이 있어서 아예 처음부터 베푸는 것을 조심하는 경우도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조심하시는게 좋을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