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하게 코인을 벌고 있는데 옆에 와서는 무시하네요

안녕하세요

소소하게 코인을 벌고 있는데,

옆에와서는 무시하고 가는데

얼마나 버는지 물어봐서 하는만큼 벌어가는거라고 했더니

다른걸 하라고 무시하고 가는데;;

기분이 확 상했는데 참;;; 배려가 없는데;; 그리고 자기가 먹은 음식은

자기가 치워야 되는게 정상아닌가요;; 치워주기를 기다리는데;;

저도 그냥 무시하는게 낫겠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무시하는 사람은 무시하는게 답입니다.

    배려가 없는 사람은 의미를 둘필요가없지요.

    소확행이라고 자기만족이 가장중요한거지요.

  • 사람마다 생각의 차이일 수 있습니다. 나는 내가 좋아하서 하고 조금이라도 수익이 발행해서

    간식값도 되고 내가 생활하는 데 그나마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서 앱테크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걸 시시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분명히 있습니다.

    시간낭비이고 그 시간에 다른 걸 해라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죠. 그러나 그 또한 무시하면 됩니다.

    보상을 떠나서 나의 무료함을 달래고 나를 건강하게 해주고 우울증을 완화해주고 등등

    저는 이 앱테크가 돈 이상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그 사람이 누구일까요?

    그리고..

    옆에서 그런 말 해봤자 그 사람은 아무것도 안하니 질문자님이 노력하는겁니다.

    음식먹고 안치우는건 습관입니다.

    그냥 놔두세요.

    그런 부정적인 사람과는..

    글쎄요..

    타인이라면 그냥 그럭저럭 지내기만 할거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그런 상황에서 기분이 상하셨겠네요.

    1. 무시하는 태도: 다른 사람들이 당신의 일을 무시하거나 경시하는 것은 정말 불쾌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반응은 그들의 가치관이나 경험에 기반한 것일 수 있으니, 너무 마음에 두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상한 감정이나 마음은 그것에 기인한 것에서 오므로 기인한 요인이 되는 그런 사람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음식 정리: 일반적으로 자신이 먹은 음식을 치우는 것은 기본적인 배려입니다. 만약 누군가가 이를 지키지 않는다면, 그에 대해 직접적으로 이야기하기 어려울 수도 있지만, 상황을 개선하는 방법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면 저라면 청소도구로 치워서 그 사람의 양심을 치우는 거라고 여길 것입니다.

    3. 무시하는 방법: 그 사람의 반응이 계속 불편하게 느껴진다면, 차라리 거리를 두고 무시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 감정적으로 상처받지 않으려면, 그 사람의 의견이나 행동에 신경 쓰지 않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심호흡을 크게 하시고 명상을 통해 안좋은 마음을 떨쳐내야 합니다.

    결국,질문자님의 선택이 가장 중요합니다. 자신이 편안한 방향으로 상황을 처리해 나가시길 바랍니다. 필요하다면, 주변 사람들과 더 긍정적인 대화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찾아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오늘하루맑음입니다

    그냥 무시하세요 자기가 먹은 걸 왜 남이 치워줄 때 까지 기다리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어쨌든 수익을 봤으면 축하해 주면 되는데 왜 굳이 거기서 태클을 거는지 모르겠네요

  • 안녕하세요. 탁월한다슬기39입니다.

    정확히 무슨 맥락인지 이해가 잘 안되긴 합니다만, 코인을 한다고 타인에게 무시를 받은 경험을 말씀하시는 듯 합니다. 코인의 경우에는 사실 버는 사람들은 벌기 좋은 수입원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마다 생각의 차이는 있을 수 있으나, 다른 사람을 쉬이 무시하는 행위는 자제해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