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한일 정상회담을 위해 간사이 공항으로 간 이유가 뭔가요?

보통 정상회담을 하면 해당 국가의 수도에서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보는데 이번 한일 정상회담을 위해서 이재명 대통령이 간사이 공항으로 갔다고 하더군요. 간사이 공항이 수도 도쿄가 아닌 오사카인데 물론 오사카도 일본 최대 도시 중 하나지만 도쿄가 아닌 간사이 공항으로 간 이유가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번 한일 정상회담 장소는 일본 나라이기 때문에 간사이 공항으로 향한 것입니다. 일본 나라현 나라시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개최되고 나라시는 도쿄가 아닌 오사카와 간사이 지역 쪽에 더 가깝기 때문에 간사이 국제공항으로 향했습니다. 정상회담은 항상 수도에서 열린다고 생각하지만 실제 상대국 초청 주최 측 뜻에 따라 장소를 정하는데 이번 한.일 정상회담은 다카이치 일본 총리 고향인 나라 지역으로 지정했다는 분석이 있습니다. 이번 회담은 양국 정산 간 셔틀외교의 일환으로 수도 방문이 아니라 서로 필요한 장소와 일정을 중심으로 회담을 갖는 형식입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2026년 1월 13일 한일 정상회담을 위해 간사이 공항을 통해 일본에 도착한 이유는

    회담 장소가 일본 나라현(간사이 지역)이었기 때문 입니다.

    간사이 공항은 오사카. 교토 나라 등 간사이 지역의 관문으로 양국 정상의 이동 및 현지 일정 수행에 편리한 교통 허브

    역할을 하기 때문에 간사이 공항으로 가지 않았을까 싶네요.

  • 안녕하세요

    이번 한일회담은 다카이치 총리의 고향인 나라현에서 열린다고 했고 도쿄가 아닌 지방 도시의 회담은 셔틀외교를 재가동한다는 뜻이 아닐까 싶습니다.

  • 이유는 다카이치 일본 총리의 지역구이자 고향인 나라현에서

    3번째 정상회담을 개최하고, 한일 셔틀외교를 가속화하며

    과거사 문제를 포함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함입니다

    간사이공항은 나라현과 지리적으로 가깝습니다

  • 이번의 한일 정상회담은 일본의 수도인 도쿄에서 열리지 않고

    현재 일본 총리의 고향 도시에서 진행하게 된다고 합니다.

    그렇기에 간사이 공항으로

    이동한 것으로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