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해외는 핸드폰을 자주 안바꾸던데 이유가있나요?
우리나라는 예전에 2년에 한번씩 교체하곤 했는데 요즘은 그래도 덜바꾸는 추세던데 해외에서는 진짜 오래된폰도 오래오래 쓰는걸 많이 봤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가요? 요즘은 브랜드도 다 비슷해서 같을텐데 말이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제가 알기로 해외는 자급제가 거의 대부분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가 2년씩 바꾸게 된 데에는 통신사들의 출혈 경쟁을 통한 폰값지원이 가장 컸습니다.
그리고 스마트촌 초창기에는 새로운 폰의 성능과 기존 폰의 성능 차이가 꽤 나는 편이었으므로 그에 따라 1년마다 쓰고 바꾸는 사람도 꽤 되었죠.
그치만 외국은 폰을 자급제(폰을 제값주고 사는 것)가 활성화 되어있어서 잘 안바꾸는 것이라 알고 있습니다.
해외에 사람들은 유행에
민감하지 않은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유행에
아주 민감하고 새로운걸
좋아하는 성향이 있다고
봅니다 요즘에는 80대도
2년 되니까 휴대폰 새걸로
교체 하시더라구요
우리나라 사람들도
오래 사용하는분들은 5 년
사용 하시는분들도 있긴
합니다 그러나 대체로
교체주기가 빠릅니다
해외에서는 휴대폰을 주로 메시지 전달하는 데 가장 많이 사용하고 다음으로 음성 통화 하는데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스마트폰을 오래 사용하는 겁니다. 메시지와 전화를 주로 사용하기 때문에 저 사양의 휴대폰만으로 충분히 사용이 가능하고 배터리도 오래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일부 사람들 중에 SNS 등을 주로 사용하는 경우에는 자주 바꾸기도 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휴대폰을 하나의 자산으로 인식하기도 하는 데 외국에서는 그냥 편리하게 사용하는 전자기기 정도로 인식하는 것도 한 몫 합니다.
유럽쪽사람들에 특징입니다. 당장 내가 하는일에 거슬릴정도로 성능이 나쁘지 않다면 고장날때까지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나라처럼 약간에 성능향상이랑 편의성이 좋다고 또는 남들 눈치보여서 바꾸고 하는 경우는 별로 없습니다.
자동차만해도 그렇습니다. 외국은 잘나가고 잘멈추면 그게 좋은차라는 인식이 있어 특별히 문제가 생기징낳으면 소모품만 교체하면서 10년이고 20년이고 타는분들이 많습니다. 옵션만봐도 쉐보레나 르노들 외국 메이커들이 현기차보다 구리게 나왔던이유도 그런 소비자성향이 강한곳에서 차를 팔던 업체들이기 때문에 보여주기좋아하고 남들 눈치보고 유행에 민감한 남들하면 다있어야하는 그런 소비자성향을 몰라서 발생했던문제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