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선수가 이탈리아 리그에서 방출된 이유는 2002년 한일 월드컵 16강전에서 이탈리아를 상대로 결승골을 넣었기 때문입니다. 당시 소속팀이었던 AC 페루자 칼초의 구단주 루치아노 가우치는 안정환 선수를 스타로 키워줬더니 이탈리아 축구를 망쳐놨다며 방출시킨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안타까운일이죠
2002한일 월드컵에서 4강까지 갈수있었던것은 모든 선수들과 감독이 일심동체가 되어 열심히 뛴것도 있지만 16강전에서 안정환선수의 한방으로 좋은 결과을 얻었지만 그후 안정환의 이탈리아 페루자에서의 성적은두시즌 동안 출전 컵대회를 포함해도 34경기 출전(선발 16회)에 5득점 1도움의 공격포인트가 끝입니다.
페루자에서 방출 원인의 첫번째로 월드컵 16강전 이탈리아전에서 안전환의 한방이 괴씸죄라는 풍문아닌 사실 같아요.그곳에서 보여준 실력이 퇴출원인이라 보기는 좀 아쉽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