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삐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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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연휴 뭣들 하시나요?잠만 오네요ㅎ

날씨가 흐리고 비가오니 누웠다하면 잠이 오네요.

온몸이 몽둥이로 두들겨 맞은듯 쑤시기도 하고ㅠ

날씨하고 나이는 속일수가 없나봐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마지막연휴라 어디 움직이기도 그래서

    잠시 본가 다녀오고 집에서 토스트 해먹었어요

    비가오니 빗소리들으며 집안에서 먹는 토스트 맛있네요

    마지막연휴 잘보내시고 내일부터 화이팅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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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내일 출근을 하니 출근준비하면서 쉬고 있습니다 . 오전에는 가족과 함께 외식으로 고기 구워서 먹고왓구요. 이제 쉬면서 시간 보내고 있습니다.

  • 저도 어제와 그저께 비가 온다고 해서 어디 가지는 못하고 해서 친구집에 모여서 배달음식 시켜서 술마시고 당구치고 또 술마시고 당구치고 2일가 했더니 숙취도 있고해서 오늘은 자중하고 집에서 쉬고 있습니다.

  • 저는 본가가서 부모님이랑 드라이브를 왔습니다. 근데 비가 좀 내리다보니 슬슬 돌아갈 예정이기는 합니다. 이번 연휴는 친구, 연인, 가족들이랑 보냈는데 벌써 연휴 마지막날이라서 좀 아쉽기는 합니다. 

  • 아무래도 이미 3시가 다 되어가는 시간이다 보니까 지금 외출을 하거나 나가는 건 무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집에서 영화를 보거나, 평소에 하지 못했던 활동을 하면서 시원하게 하루를 보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