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가한나무늘보281입니다.
불편함을 느끼신다면 장인. 장모님도 불편함을 느끼실수 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시면 '일어나셨어요?' 이런 간단한 대화와 인사를 하면 불편함이 줄었던거 같아요.
그리고 처가살이라 부엌사용이 불편할수 있는데. 장모님 도와드리고 하면 관계개선도 되고 한번씩 음식 직접 만들어서 대접하는것도 관계 개선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연휴기간 잠깐 지내는게 아닌 몇년 지내는 거라면 적극적으로 나서는게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