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두바이 쫀득 쿠키의 인기는 완전히 사그러진 것인가요?

요즘 보면 얼마 전과 조금 다른 것이 두쫀쿠라 불리는

두바이 쫀득 쿠키 관련해서 sns에서도 유튜브에서도

찾아보기 힘들게 되었는데 그 정도로 인기가 사라져서

그렇게 되는 것일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 주변에서는 아직도 종종 두바니 쪽득 쿠키를 사오셔서 드시는 분들이 있기는 하지만

    질문하신 것과 같이 불과 얼마 전에 비해서 많은 사람들이

    두쫀쿠 이야기를 더 이상 하지 않는 것으로 봐서는

    인기가 분명 전보다 못한 것이 사실입니다.

    참 빠르게 찾아왔다가 빠르게 사라지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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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두바이 쫀득 쿠기 인기는 사라지고 있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SNS에서 유행한 제품 아니겠습니까? 각종 숏폼, 릴스를 통해서 많이 유출이 되었는데 지금은 딱히 이런 것도 없고, 고가 디저트 마케팅을 하다보니까 현재 경기 상황도 그렇고, 그걸 계속해서 받아줄 수요층도 딱히 미미하다고 봅니다. 맛이 뭐 그렇게 특별한 것도 아니고요. 수요가 없으니 공급이 줄어들고 일부 수요층을 겨냥해서 계속 가겠죠.

  • 두쫀쿠 너무 맛있고 좋아하는데 이제 점점 유행이 줄어들긴 한것같아요 제 주변사람들도 두쫀쿠 먹고 살이 넘 쪄서 다이어트한다고 하더라구요 ,, 아무래도 건강한 음식은 아니다보니 유행이 짧게 된듯해요 !! 

  • 정말이번 두바이쿠키를 보고느낀거지만.. 사업은 신중히 해야할듯싶습니다 이게 이렇게 잠깐일줄은 정말 멀랏네요 탕후루랑 똑같네요

  • 예전에 비해서는 두쫀쿠 줄기다리고 대기타고하는것보단 유행이 많이 사라진것 같은데 저 주변에는 아직 좋아하고 먹는사람들은 잇긴있어요

  • 두바이 초콜릿 열풍에서 시작된 두바이 쫀득 쿠키의 폭발적인 인기는 예전만큼 뜨거운 오픈런 현상이나 품절 대란 수준은 아니라고 볼 수 있어요. 하지만 완전히 사라졌다기보다는 대중적인 디저트 메뉴 중 하나로 자리를 잡아가는 과정에 있다고 보는 것이 더 정확할 것 같아요.

    ​초기에는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 스프레드의 조합이 주는 생소함과 바삭한 식감 때문에 호기심을 가진 사람들이 몰렸다면, 지금은 그 맛 자체를 즐기는 마니아층 위주로 소비가 이어지고 있어요. 워낙 유행 주기가 빠른 한국 디저트 시장의 특성상 새로운 메뉴들이 계속 등장하고 있어서 상대적으로 언급량은 줄어든 편이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디저트 카페나 베이커리에서 주력 메뉴로 판매하고 있고, 편의점이나 양산형 제품들도 꾸준히 출시되고 있어요. 유행의 정점은 지났지만 아예 사라진 비운의 메뉴가 되기보다는, 꾸준히 찾는 사람이 있는 스테디셀러의 길을 걷고 있는 셈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