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에게 어떤 부모로 기억되고 싶으신가요?

잘놀아줬던, 마음이 따뜻햇던 여러가지 수식어들이 있는데 자식에게 어떠한 부모로 기억됬으면 좋겠는지요? 그리고 그것을 위해 자식들에게 어떠한 노력을 하고 계신지요. 자식이 기억하는 나는 정말 알 수 없으니, 궁금하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억만장자 억수르 입니다.

    예전 결혼 전에는 친구같은 아빠가 되는게 목표였는데 애들 키우다보니깐 그게 잘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지금은 친구라기보다는 아이들이 뒤에서 아빠가 지켜준다는 생각을 갖게끔 하는게 제 목표입니다

  • 자식에게 어떤 부모로 기억되고 싶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저라면 자녀들에게 최선을 다해서 자신들을 위해

    수고하고 노력한 부모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 저의 경우 아빠가 되는 입장으로서 사실은 친구같은 아빠가 아닐까 싶습니다. 조금 커서도 자신의 고민이나 일상을 거리낌 없이 털어서 얘기할 수 있는 존재 말이죠.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자식에게 어떤부모로 기억되고싶나면 자식을 엄청사랑하는부모로 기억되고싶어요.지금도 최선을다하고있습니다.

  • 부담이 되지 않는 것

    힘들때 친구보다 먼저 찾고 싶은 곳

    맛있는 먹을때 가끔씩 생각나는 사람

    직장에서 힘들때 상의하고 조언받고 싶은 사람

  • 안녕하세요

    저는 7살 딸아이를 키우는 아빠입니다

    제 생각에는 다정한 아빠로 기억되었으면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많은 시간을 못 보내고 있지만 시간날때 최대한 함께 다정하게 놀아주고 그런 기억로 남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