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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레베카
잘놀아줬던, 마음이 따뜻햇던 여러가지 수식어들이 있는데 자식에게 어떠한 부모로 기억됬으면 좋겠는지요? 그리고 그것을 위해 자식들에게 어떠한 노력을 하고 계신지요. 자식이 기억하는 나는 정말 알 수 없으니, 궁금하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잘생기고총명한강아지967
안녕하세요 억만장자 억수르 입니다.
예전 결혼 전에는 친구같은 아빠가 되는게 목표였는데 애들 키우다보니깐 그게 잘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지금은 친구라기보다는 아이들이 뒤에서 아빠가 지켜준다는 생각을 갖게끔 하는게 제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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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와우위
자식에게 어떤 부모로 기억되고 싶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저라면 자녀들에게 최선을 다해서 자신들을 위해
수고하고 노력한 부모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검붉은코뿔소 34
저의 경우 아빠가 되는 입장으로서 사실은 친구같은 아빠가 아닐까 싶습니다. 조금 커서도 자신의 고민이나 일상을 거리낌 없이 털어서 얘기할 수 있는 존재 말이죠.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자식에게 어떤부모로 기억되고싶나면 자식을 엄청사랑하는부모로 기억되고싶어요.지금도 최선을다하고있습니다.
한유와 함께
부담이 되지 않는 것
힘들때 친구보다 먼저 찾고 싶은 곳
맛있는 먹을때 가끔씩 생각나는 사람
직장에서 힘들때 상의하고 조언받고 싶은 사람
서율파파
안녕하세요
저는 7살 딸아이를 키우는 아빠입니다
제 생각에는 다정한 아빠로 기억되었으면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많은 시간을 못 보내고 있지만 시간날때 최대한 함께 다정하게 놀아주고 그런 기억로 남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