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단보도의 신호등 시간은 어떻게 결정되나요?

오늘 운동중에 갑자기 궁금해서 질문드리는데요. 횡단보도의 신호등은 같은 4차로인데 어디는 22초 어디는 29초 이렇게 다르던데 어떤 기준으로 결정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횡단보도의 신호등 유지시간은 횡단보도 길이에 따라 타이머를 맞추는게 일반적인데요.

    공식은 1미터당 1초를 잡는다고 알려져있어요.

    하지만 보행자가 횡단보도에 진입하기까지 여유시간을 7초가량을 더주기 때문에 10미터의 횡단보도라면 17초가 된다고 생각하시면 맞습니다.

  • 4차 도로의 횡단보도 신호값이

    22초, 29초 등 다른 이유는

    횡단보도 폭이 짧거나 긴 경우,

    유동인구가 많은 도로 등에서

    더 줄수 있어 다를 수 있습니다.

    참고로 횡단보도 신호등 부여시간은

    어린이와 성인들의 보폭이 달라그 시간도 보폭에 맞춰 집니다.

    1m를 기준으로 성인은 0.8초,

    어린이 보호구역 횡단보도는

    1초를 준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같은 4차로에 있는 횡단보도라도 길이가 다를 수 있습니다. 그리고 1미터 당 1초를 주는데, 횡단보도에 진입할 수 있게 7초의 여유 시간이 더 주어진다 합니다.

  • 안녕하세요 화려한호저256입니다. 기본 7초에 1m당 1초를 추가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거리가 길수록 횡단보도 시간도 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