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상을 볼때, 뱀상이라는게 정말 맞는건가요??

최근 김x호, 유x호 같은 사람들이 이슈화 되면서 몇몇 사람들이 관상적으로 뱀상이라면서 문제가 있는 사람이라고 말하더라구요...
현실적으로 정말 뱀상이라는게 호르몬이라던가 성장하면서 주변 환경에 영향을 받아 얼굴이 뱀 꼴처럼 만들어 지는 건가요??
그리고 그들 말 처럼 그런 관상을 가지고 있으면 피해받지 않기 위해 거리를 두는 관계를 가지는 게 맞는건가요??
또한 좋지 않은 관상을 바꾸기 위해 성형이나 마사지를 통해 바꾸면 본인의 행동에도 영향을 미쳐서 뱀처럼 살지 않는건가 궁굼하네요 .....

정말 뭔가 생활 하면서 뱀눈으로 자주 다니는 사람은 피하는게 맞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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