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잡학다식입니다.
체온차이가 많이 난다라고 봐야하는걸까요?
일단 인간의 몸은 상시 36.5도정도의 체온을 유지하는건 질문자님도 잘알고 계실텐데요.
외부온도에 따라 체온이 내려가려는 듯한 현상이 일어나면 사람은 그것을 추위라고 느끼게 되는것입니다.
이불은 외부의 한기를 막아줄뿐아니라 나의 체온을 유지시켜주는 역할을 하는 용도라 보시면 될것 같네요.
한겨울에도 전기장판 너무 따뜻하게 틀면 더워서 잠깐 이불 찰때도 있고 그렇잖아요?
그건 사람 기분체온보다 외부요소로 체온이 부분적으로 올라간부분에 한해 덮게 느껴지기 때문에 그런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