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도 의리가 있겠죠. 그런데 문제는 분열이 잘 됩니다. 옛날 신라 시대 때 미녀를 뽑아 그들을 원화라 하여 무리를 만들었으나 서로 질투해 남자로 바꾸었다고 하죠. 그 남자들이 화랑들이고 삼국통일의 원동력이 되었죠.
옛날부터 양은 남자, 음은 여자를 하늘은 남자, 땅은 여자를 상징하죠. 하늘은 보통 보면 하나인데 땅은 참 다양한 형태가 있습니다.
남자들은 어떤 목표에 군말없이 뭉치기 쉽습니다. 여자들은 본성상 뭉치기 어렵습니다.
나폴레옹도 말하죠. 두 여자를 화해시키는 것은 유럽을 통일하는 것보다 어렵다.
의리라는게 여자의 본성상 좀 안 맞다고 해야겠습니다. 분열되기 쉬운 편이죠. 남자보다는.. 동상이몽을 꿀때가 많은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