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털은 직접 깍아주기도 하는가요?

강아지나 고양이 같은 반려동물은 키우다 보면 환경에 따라 털을 깍아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부분 애견 미용실을 이용하는 거 같은데 직접 털을 깍아주는 경우도 있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고양이 2 마리 키우고 있습니다. 3개월령 부터 약 2년 이상 키우고 있어서 그런지 저희는 집에서 1년에2~3번 정도 미용을 시켜주고 있습니다. 둘 다 장모종이라 떨이 너무 많이 빠지네요. 처음에 미용업체에도 알아봤는데 가격이 너무 비싸서 직접 미용시키게 됐습니다. 하지만 고양이 성격에 따라서는 집에서 직접 시키는게 불가능한 경우도 많이 있더군요.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애견미용에 대한 비용이 생각보다 많이 비싸서 셀프로 직접 하는분들도 많습니다. 그리고 처음하는분들은 아직 미숙하기 때문에 인터넷이나 유튜브를 보고 방법을 습득한 후 애견미용을 합니다. 다만 아직 미숙한 상태에서 진행하는것이 어렵기 때문에 전문가에게 교육을 받고 미용을 하는것을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현자의길입니다.

    과거 키우던 허스키의 털을 여름마다 직접 깎아줬습니다.

    처음에만 어렵지 매년 반복하다보면 큰차이는 아니지만 나름 스타일도 줄정도까지는 실력이 올라가더군요.

    감사합니다.

  • 네 저도 애견미용 비용이 만만치 않아서 집에서 셀프로 하고 있습니다. 대신 주의하실 점은 빡빡밀면 안돼요 단일모냐 이중모냐에 따라 다른데 이중모의 경우 짧은 털과 긴 털이 공존하기 때문에 기장을 길게 잡고 깎으셔야하고 단일모는 그것보다는 좀 더 짧게 미용이 가능해요 저희집 강아지는 단일모라 6미리로 깎고 있어요

  • 강아지나 고양이와 같은 반려동물의 털을 직접 다듬는 사람들도 꽤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용품들도 많이 팔리고 있어요. 처음에는 서툴고 어려울 수 있지만, 하다 보면 익숙해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