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떡뚜꺼삐입니다.
나이가 드시면 실제 행동 보다는 마음이 앞서지요.
마음은 저 만큼 앞서 가는데 행동은 마음만큼 못 따라 가는 거지요.
그래서 나이 드시면 서러운 겁니다.
저도 그렇습니다.
가끔 학교 운동장에 가서 목표를 정해 두고 힘껏 뛰어 보지만 뛰는건지 남들이 볼땐 빨리 걷는건지 모를 정도 였거든요.
어쩔수 없이 기력이 자꾸 떨어지기 때문이니 그냥 마음 편히 받아 들이시기 바랍니다.
나이 드시는 대로 걸맞는 그 무엇을 찾아 보시고 즐겁게 사시기 바랍니다.
가까이 계시면 만나고 싶네요.
도움 되셨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