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리고 앱은 실제로 존재하는 앱이 맞아요. 다만 몇 가지 알려드릴게요.
앱 자체는 일반적인 방식으로 삭제 가능해요. "안 지워진다"는 건 사실이 아니고, 공포 마케팅 차원의 과장된 소문이에요. 타이머는 실제로 작동하고, 카운트다운 기능도 있어요.
후기가 무서운 건 앱 자체가 무서운 콘텐츠(공포 체험형)를 제공하도록 설계됐기 때문이고, 앱에 문제가 있어서가 아니에요. 겁나시면 굳이 안 깔아도 되고, 깔더라도 언제든 삭제 가능하니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