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이제 결혼식 축의금 5만원은 명함도 못 내밀겠네요..
결혼식 밥값이 전국평균 6만원 정도로 조사가 됐다고 하는데..
이제 5만원은 어디가서 명함도 못 내밀게 생겼네요..
축의금, 조의금 등등 이벤트가 있을 때마다 고민이였는데...
이젠 그냥 10만원이 대세 인 것 같습니다.
16개의 답변이 있어요!
결혼식 비용 자체도 비싼데다가 밥값은 물가 오른게 그대로 반영되어 지금 시대 결혼식 직접 참석하는 경우 5만 원은 적은 금액이 맞기는 합니다. 물론 결혼식 참석하지 않으면 관계에 따라 5만 원 해도 되지만 참석하는 경우 최소 10만 원이 맞습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과거에는 1980년 ~90년 초반 해도 부조금 및 축의금의 기본은 3만원 부터 였고
2000년 대 들어서면서 기본이 5만원을 초과 하던 금액이
현재는 10만원이 기본인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된 배경은 물가의 오름의 시세가 높아졌기 때문 입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서울지역만 아니면 대부분 부페값5만원 넘지않습니다. 서울지역아니면 굳이 10만원 할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구요.5만원내고 휴일에축하해주러가는것도 대단한것입니다.
네 우리나라는 정말 얼마전까지만해도 왠만한 사람이 결혼을 하면 5만원
정도면 되는것 같았는데요 그런데 코로나 사태이후로 인플레이션이 지속적으로
일어나면서 물가가 특히나 많이 오른것 같아요 그래서 요즘에 결혼식에 참석을 하면
최소 10만원의 축의금은 내야 하는 시대가 도래된것 같아요
솔직하게 뒷 이야기 나오지 않으려면 결혼식장 방문한다는 가정하에 10만원을 해야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좋은 마음으로 축하해주려고 방문해서 5만원만 축의금내면 뒤에서 이야기 나올 가능성도 있습니다. 다만 가지 않으면 5만원도 괜찮습니다.
그렇다고 할수 있겠지요. 하지만 그래도 만일 직접 참석을 못하고 식사도 하지 못할 경우에는 그냥 조의금만 5만원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직장 동료, 친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가능 한 금액 이겠지요.
안녕하세요아무래도 밥값자체가 말이 안되는 경향도 있따고 봅니다 현재 저희 경기 지역은 대부분 5만원 선이구요
이제 친하지 않은 사람은 최소 5만원이고 아주 조금 친한 사람은 10만원이 된경우죠
안녕하세요.
몇년전부터 5만원은 거의 사라지는 추세였습니다. 이러다가 축의금, 조의금으로 나가는 돈이 많아져 힘들어 질 수도
있는 상황이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힘든던 이제 경조사 참여도 힘들어지겠습니다.
맞습니다 현재 물가와 말씀처럼 결혼식 식대가 평균 6만원이 넘어가면서 5만원을 하면 서로 관계가 불편해 질 수 있는 상황이 되었다고 보아도 무방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제는 기본 10만원은 해야하지 않나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