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근은 "옛날에 찍은 사진 공개라구"라며 "오해하디 말라. 2 아니야…."라고 하면서
해명했지요
디즈니 플러스가 밝힌 바로는
'무빙'의 성공을 고려하여 '무빙' 시즌 2 제작을 검토 중이며, 강풀 작가의 세계관과 잠재력을 고려하여 결정할 예정입니다. 시즌 2 제작에는 여러 변수가 있으며, 강풀 작가의 다른 작업과 일정 등을 고려해야 합니다.
'무빙' 시즌 2의 가능성은 열려 있으며, 강풀 작가와 디즈니+가 협력하여 더 많은 에피소드를 제작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무빙' 시즌 2가 언제 공개될지는 현재로서는 확정되지 않았으며, 제작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라고 하고있습니다
강풀님 세계관에 따라
무빙 2가 되려면
브릿지가 나와야하고
브릿지가 나오려면
타이밍이 나와야 하기에
타임라인을 맞춰서 할 지는 아직 알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