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만우절이네요. 퇴색 돼가는것 같아요

방금 오늘이 만우절이다는 생각이 났어요. 예전에는 지냈던거 같은데 아무도 생각 못한거 같네요. 이제 누가 아무도 생각 않하는거 같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만우절이라는 것도 나이가 들어 감에 따라서 그 의미가 달라 지는 것 같습니다. 어릴 때는 농담을 같이 하기도 하고 의미 없이 하는 농담에도 웃어 줄 주변 사람들이 있지만 나이가 들수록 주변에는 오로지 이익을 위해서 존재 하는 사람들이 많아 지다 보니 썰렁한 농담을 받아 주는 친구들도 없고 진심어린 말을 할 사람들도 점점 더 줄어 드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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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만우절이 법정휴일도 아니고 그냥 사람들끼리 장난이나 치는 민간의 날입니다

    요즘은 애도 아니고 그 누구도 중요시하지 않고 의미를 두지 않습니다.

    그냥 어릴때 장난이나 쳤을뿐 요즘 만우절 장난 치면 이상한 사람 취급 받고

    유치하다는 소리만 듣습니다.

    필요도 없는 날인데 빨리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어차피 요즘 의미두는 사람 거의 없어요

  • 예 옛날과 달 리 요즘은 만우절날 거짓말 했다가는 큰일 납니다

    옛날에는 웃고ㅈ넝기고 했는데 지긍 은 완전

    고소 당할수 있습니다 그래서 조용해요

  • 확실히 올해는 더 좀 분위기가 안나는 거 같긴합니다. 아무래도 전쟁 영향도 없지는 않은 거 같고 다둘 살기가 빠듯하니 예전 분위기가 안나긴 하네요. 아쉽네요 저도

  • 저도 예전엔 만우절 되면 장난 준비하느라 들뜼는데 요즘은 그냥 지나가게 되더라수요

    분위기가 예전 같진 않지만 소소하게라도 웃을 일 하나 만드는 게 더 중요한 것 같아요

  • 오늘은 4.1일 만우절입니다. 예전에는 거짓말과 장난을치고 학교에서 교실을 단체로 바꾸기도 했었는데 문화가 많이 변한것 같습니다.

  • 맞아요! 사실 만우절 인 것도 한참 지나서 알았어요
    옛날에는 만우절만 되면 친구들이랑 장난도 치고 했던 것 같은데 요즘에는

    다들 별로 관심이 없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