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고민상담
콜라먹다체한무지
아까전에 편의점에 음료수를 사러갔는데 70정도 되어보이시는 어르신이 들어오시더니 아르바이트 하시는 분 보고 에쎄 순 몇미리~~이러면서 반말로 말씀하시던데 원래 어르신들은 나이가 어린 사람들한테는 반말을 하시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한가한베짱이251
어르신들이 젊은 사람들에게 원래 반말을 하지는 않고 그 어른 개인 성향입니다. 어르신들 중 나이 먹은것을 벼슬인 것 마냥 생각하고 특히 본인 살아 온 세월이 경험이라고 생각하며 다른 사람 배려하지 않는 이기주의 성향을 보이기도 합니다. 이기주의 성향이 강해 내가 무조건 옳다고 생각하며 다른 사람 기분 나쁘거나 거북하다는 것일 이해 못해서 그렇습니다.
응원하기
열일하는베짱이74
안녕하세요.
나이가 많은 어르신들이 나이가 어린 사람에게 반말을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는 연장자에게 존댓말을 쓰는
예의와 위계질서를 중시하는 문화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다만 요즘은 세대 간 존중을 위해 어르신도 반말 대신 존댓말을
쓰는 경우가 점점 늘고 있습니다. 요즘은 많이 없죠. ㅎ
청렴한텐렉240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그 상황만보면 어른신이 예절이없으신거같으나
요즘은 슈퍼가 없어지고 편의점이 동네슈퍼역활을
하고 있어서 단골이 친분이있을수도 있다 생각해요
아하하는 호동왕자
옛날분들은 장유유서와 유교사상이 깊게 뇌리된 분들이라 젊은사람들이 이해하셔야 합니다.
70을 그렇게 살아왔는데 고쳐지겠습니까?
균형잡힌영양설계
어르신들이 젊은 사람에게 반말을 하는 경우는 문화차이와 세대 차이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과거에는 나이 많은 사람이 권위를 가지고 말을 놓는데 자연스럽게 여겨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예의와 존중이 필요한 만큼 반말이 불편함은 분명하죠.
또 개인마다 다르며 모든 어르신이 다 그렇다는 건 편결일 수 있습니다.
대부분은 반말 찍찍 하는 일 없습니다.
매우새로운소라게
개념있는 어르신들도 있기는 하답니다.
나이가 어려도 성인이라면 존대를하고 존중을 먼저 깔고 들어가시는 신사같은 분들이 있으신 반면 그렇게 나이만 먹고 정신은 성숙하지 않은 오래살기만한 이상한 사람들도 있는것이죠.
하지만 저도 편의점알바를 어릴떄 해보면서 느낀거지만 신사적인 어르신들은 많지 않다는거에요.
굉장한콘도르12
그냥 어르신들 그러시는 것은 그려려니 해야 하는 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나이도 있으시고, 물론 그렇게 하면 안 되지만.. 그냥 참으시는 게 좋은 거 같아요
헌신하는비버205
모두가 그렇다고 생각은 안합니다. 아무래도 어르신들께서 살아오신세월이나 연륜은 어쩔수없다고 생각합니다. 편의점아르바이트생이 아무래도 손주들 뻘이니 반말이 자연스럽가 나오신게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