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화 빈티지한 카페랑 밥집 추천해주세요!

5월 2일에 남자친구랑 100일 기념으로 혜화에서 연극 보기로 했어요.

혜화에 빈티지하고 우디한 카페랑 밥집 추천해주세요!

연극 외에 즐길거리도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혜화쪽은 학림다방이 진짜 빈티지함의 끝판왕이라 거기서 비엔나커피 한잔하시면 분위기 제대로일겁니다 밥집은 소나무길 근처에있는 오래된 양옥 개조한 식당들 찾아보시면 우디한 느낌 가득한곳들 많이나오니 참고하시구요 연극 보시고나서는 낙산공원 올라가서 성곽길따라 야경보며 걷는게 백일기념 데이트코스로는 아주 딱이라고 봅니다.

  • 혜화동에서는 오래된 나무 가구의 온기가 느껴지는 학림다방과 앤티크한 매력의 서양집이 분위기를 내기에 아주 좋습니다. 식사 후에는 낙산공원 성곽길을 천천히 걸으며 기념일의 여유를 만끽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소중한 100일 기념일이 두 분에게 따뜻하고 행복한 기억으로 남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