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국엔 맘의 병이 재발했습니다 대체 어케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물론 조급함이 솔탈에 도움이 되진 않지만

많이 절박합니다

저는 지적장애인인데요

여태까지 마흔 가까이 되도록 연애를 몬하니까

맘의 병이 다시 재발했습니다

사소한 일에 인상쓰고 삐지고

아무 죄없는 부모님하고 다투고 있죠

그리고 직장을 다녀도 여친이 없으니까

하나도 안 기쁘더군요

결혼하려면은 먼저 여친을 맨들어야죠

대체 뭘 어케해야

저에게도 여친이 생길수가 있을까요?

솔직히 솔로생활 넘 지겹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직 30대이니 그렇게 조바심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연인은 인연이 있어야 만나는것이고, 꾸준한 노력을 해야 만날수 있습니다 여자가 많이 있는 곳에 가야 만나도 만날 수 있습니다, 교회에 가도 여성을 만날수 있고, 봉사활동을 해도 만날 수 있습니다

  • 제 주변인들을 보니까 자연스럽게 만나는 경우도 물론 있지만, 사람을 만날 수 있는 기회들을 많이 만들어가면서 짝을 만나게 되는 것 같더라구요.

    주변에 부탁해서 소개팅을 하기도 하고, 어플을 통해서 사람을 만나기도 하고, 혹은 다양한 동호회 활동, 봉사활동, 종교활동 등을 하면서 사람을 만나는 것 같아요.

    이와 같이 여러 사람을 만날 수 있는 기회들을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이미 선생님은 마음의 병이 있다고 인정하시는 것을 보면 좋아 질수도 있습니다. 40살 가까이에서 당연히 조급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종교 및 동호회등을 해서 자연스러운 만남을 가져보세요.

  • 취미나 봉사활동 등 공동체 활동에 참여해 자연스럽게 교류를 늘리는 것이 좋습니다. 따라서 본인이 노력을 열심히 하는게 좋습니다`

  • 맘의 병이 생겼다면 그것이 왜생겼는지, 그를 탈출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방법이 필요한 지 상담을 받아보세ㅐ요. 정신과도 나쁜 곳은 아니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