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리케가 정말 이강인이 필요해서 이적시키지않은건가요?

그만큼 벤치에서도 중요한 서브라는건가요?6000만유로면 상당한 실익인데 한국의 국대의 날개를 꺾는 행위같은데 이강인도 왜 적극적으로 어필하지않는지 태업이라도 해야하는것 아닌가 하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파리 PSG 입장에서는 이강인이 어느 자리에서도 뛸수 있는 슈퍼 서브 라고 인식 하고 있는 듯 합니다. 파리도 자국 리그 뿐 아니라 챔스 등 경기가 많기에 주전 전력과 별로 차이가 없는 이강인을 데리고 있는 것이 결코 나쁘지 않기에 사실 주전이 아니더라도 교체 자원으로 쓰기 위해서 그냥 데리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더욱이 이강인은 계약 기간이 아직도 3년이나 남았기에 태업등의 명분이 없습니다.

  • 이강인 선수가 워낙 창의적인 선수며 다재다능 하고 어느 포지션에 두어도 본인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선수이기에 엔리케 감독이 이강인 선수를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PSG 입장에서 경기수도 많고 대회도 많아서 우승 트로피를 위해서

     이강인 선수가 필요히다고 생각한 것 같습니다.

  • 정말 이강인이 필요하다기 보다는 선수들 가용하고, 선수들에게 휴식을 주기 위함이라고 강력한 팀을 위한, 전략으로 비춰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