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받는 동료에서 추악한 선배로 어떻게 그리 변할까요?

젊었을때는 진취적이고 동료나 선후배들에게도 인정을 받던 사람이

어느덧 나이를 먹더니 행동하는건 젋었을때와 정반대로 한쪽 노선의 이익을 위해서

정반대의 행동을 하는 경우가 있던데 왜 이리 변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은 성장함에 따라 변화가 됩니다 어릴 때 얌전하고 착실하기만 한 사람이 나이가 들고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은 자기도 모르게 변화되기도 됩니다 세상이 그렇게 만들고 있다고도 볼수있습니다 출세를 위해서 자기의 이득을 위해서 자신의 본심과 다르게 행동할 수가 있습니다 이 사회를 살아가면서 그런 사람들 많다지만 어떻게 합니까 이해를 해야지요 다만 사회에 피해를 끼치지 않고 남한테 피해를 끼치지 않으며 자기가 열심히 살면서 노력을 한다면은 그 방법이 비록 나와는 약간 맞지 않더라도 비난을 할수는없습니다 이해를 해야 합니다 본인이 한 일에 대해서는 본인이 책임을 지게 되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오늘하루맑음입니다

    아무래도 젊었을 때는 도전하는 것에 두려움이 좀 덜 하거든요 근데 나이를 먹고 가정을 이루게 되면 지켜야할게 많아지면서 겁이 많아지고 자기 이익을 챙길 수 밖에 없어지는 것 같아요

  • 그런경우라고 한다면 아무래도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고 하는것이 맞기 때문에

    높은 자리에 올라갈 수록 욕심이 많아져서 그런 경우가 잇을 수도 잇다고 합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나이를먹으먼서 존경받는것보다 본인이익을 챙기는것이 현실이기때문입니다.나이를 먹으면 어쩔수없는것이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