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가 지속되면서 해충등 모기가 사리졌다는데 맞는가요?

작년에는 가로수에도 해충들이 많고 모기도 극성을부렸는데 올해에는 폭염으로 인해서 모기등 해충들이 사라진것 같은데 맞는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폭염이 지속되면 모기와 같은 해충의 생태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극도의 더위는 모기의 활동을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높은 온도에서는 모기가 에너지를 소모하고 생존하기 어려운 환경이 됩니다.

    모기는 습한 환경에서 알을 낳고 성장하기 때문에 지속적인 폭염이 발생하면 건조한 환경이 조성되어 번식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 이 폭염에 모기가 사라진 이유는 각 지방자치단체가 방역활동을 미리 벌여 모기 증식을 억제된 이유도 있습니다. 그리고 무더위도 한 역할을 합니다. 계속된 폭염과 가뭄으로 물 웅덩이등의 모기 산란 장소가 메말랐고, 성충의 생존율이 낮아졌습니다. 지금 모기의 발생률이 급감했지만, 더위가 끝나고 기온이 내려가면 다시 모기의 활동이 늘어날 것입니다. 안심하기는 이릅니다.

  • 폭우가 내리게되면 아무래도 유충이나 해충들의 알들이 물에 쓸려 내려가기

    때문에 폭우가 많이 내리는 날에는 모기들이 덜 활동하게 됩니다.

  • 폭우가 지속되면서 해충이 생기는 환경을 많이 없앤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모기 같은 경우는 오히려 폭염에 의해서 사라진 것 같기도 합니다.

  •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맞는 말인 거 같습니다 요즘 집 안에서 생활을 하다 보면 모기를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모기 같은 경우에 원래 여름에 엄청나게 많았는데 집에서 생활을 하다 보면 모기가 7월 초에만 있었고 그 이후로는 모기를 본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신기합니다

  • 안녕하세요

    안그래도 너무더워서 해충들이 없어졌나하고있는데

    해충들도 너무 더워서 어디 숨어서 쉬고있나봐요

    해충들이 안보이기는합니다 모기도 그렇고요

  • 네다 쓸려내려간것 같아요 올해는 모기보다는 초파리가 정말 많아요. 아이들도 모기에 잘 물리지 않고 있고 폭우로 좋은점도 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