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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메뚜기235
안녕하세요!
가끔 식당을 가다 보면은 물은 셀프라는 것이 많이 있습니다.
물은 언제부터 셀프라는 것이 익숙해졌나요?
코로나 이후부터일까요?
아니면 이전부터 일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물은 셀프 라는 말이 처음 생기게 된 이유는 분식점은 음식값이 저렴하기 때문에 종업원의 숫자를 줄이게 되다보니
손님들이 밀려드면 미처 물을 가져다 줄 수 없어 기다리던 소님이 직접 물을 가져다 먹던 것이 그만 물은 셀프가
되어버렸다 라는 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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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물은 셀프라고 적혀 있는게 보통 식당가들에서 많이 붙여져 있는 건데요 거의 20년 정도 전부터도 셀프가 조금씩 생기더니 거의 전체적으로 셀프로 바뀐 데가 많이 있습니다 본격적으로 셀프가 시작된 거는 15년 정도 전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PEODCQ
물은 셀프라는것은 사실 우리나라에서는 그렇게 오래 되지는 않는것 같아요 제가 알기로는
물론 각 가게마다 조금씩은 차이가 있겠지만 2010년대 초부터 조금씩 생겨나서 코로나때
즉 2020년에 절정을 이룬것 같아요 그리고 현재로는 그렇게 굳혀졌구요
친절한친칠라12
안녕하세요
물을 셀프로 가져가서 먹는 것은 코로나 이전에도 있던 문화 입니다 주로 김밥천국 같은 분식형 식당에서 많이 했으며 그뒤로 점차 확대되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봄여름가을겨울 동화속 은빛파도
물이 셀프로 바뀐 건 코로나 이전에도 점차 확산되기 시작했습니다. 코로나 이후 위생과 비대면 문화가 강화되면서 더 일반화되었습니다. 코로나가 가속화한 변화지만 완전 새로운 건 아니었습니다.
비범한반달곰30
코로나 이전에도 존재: "물 셀프" 문화는 코로나19 이전부터 이미 점진적으로 확산되고 있었습니다.
코로나 이후의 가속화: 코로나19 팬데믹은 위생과 비대면 트렌드를 강화하며 "물 셀프"를 더욱 일상적인 것으로 만들었습니다.
지금은 보편적: 현재는 다양한 식당에서 "물 셀프"가 매우 익숙한 풍경이 되었습니다.